목포시내버스 운영업체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합니다.
수십억 원의 손실을 내면서도 회사 대표는
2억 원을 넘는 연봉을 챙겼습니다. //
사흘째 이어진 오늘 세월호 청문회에서
초기 수색 과정과 당국의 피해 지원조치 등에 대한 진술이 이어졌습니다.//
초겨울 잦은 비에도 섬지역은 가뭄때문에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식수도 부족해
제한급수지역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이 광주시 일곡동 더부살이를 정리하고 강진군 성전면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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