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자신의 탈당과 신당 움직임으로 야권의 외연이 오히려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 광주MBC에 출연해
최근 새누리당 지지율이 40%대에서 30%대로
주저 앉았다며 새정치민주연합과 혁신 경쟁을 하다보면 국민의 관심이 야권에
집중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어제(17) 탈당한 황주홍,문병호,
유성엽 의원과는 운명공동체라며
연대하겠다고 했고 부패나 막말, 갑질로
국민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든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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