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일제강점기에 강제 동원된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에게 내년부터
매달 20만 원 안팎의 병원 진료비를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2월까지 전남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 31명의 생활실태를
조사해 병원진료비를 지원하고
관련 자료는 역사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조례를 제정해 지난해부터
피해 할머니들에게
매월 30만 원의 생활보조비와
장제비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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