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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 해를 돌아보는 기획뉴스
순서입니다.
전라남도 이낙연 지사는 오늘
송년기자간담회를 갖고
희망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한 해였다며
정치적으로는 야권 분열을 걱정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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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지사는 한국전력과의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에 전남의 희망을 걸었습니다.
백스물여덟 개 기업에서 6천5백여 원의
투자를 끌어내 4천 개 가까운 일자리를
만들었다고 분석했습니다.
광주까지 호남선KTX가 개통돼 전남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백 원 택시 사업을 14개 시군으로 확대해
농어촌 주민들의 이동권도 나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공공산후조리원과 작은영화관이
문을 열고
8년 연속 출산율 전국 1위 등 보건복지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렸다고 내세웠습니다.
◀INT▶ 이낙연 전남지사
/전남도는 보건복지분야에서 11개 상을 휩쓰는 등 전국 최고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대규모 점포 입점에 대한
영세상인들의 반발과 서민들의 팍팍한 삶을
걱정했습니다.
전남도의 안전지수와 청렴도 역시
내년에 극복해야 할 과제로 꼽았습니다.
◀INT▶ 이낙연 지사
/전남의 안전지수와 공직자 청렴지수가
전국 최하위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공직자 청렴도 향상에
노조를 참여시킨다는 방침입니다.
이 지사는 최근 야권 분열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당적을 바꾸는 일은 없다며
도정에 전념하겠다고 못박았습니다.
MBC 뉴스 최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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