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무원들의 잇단 일탈로 물의를 빚었던
장흥군이 내년 1월1일 정기인사에서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한
문책성 전보인사를 대대적으로 단행했습니다.
장흥군은 출장중 골프를 친 모 과장은
면장으로 좌천시키고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개입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또 다른 과장은
대기발령하는 등 무관용 원칙의 전보를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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