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주거지역의 액화석유가스
배관을 고무관에서 금속관으로 바꾸는
배관화 사업이 5년 연장됐습니다.
더민주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배관화 사업 연장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요구한 결과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와
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지난 8월
입법예고된데 이어 오늘(30일) 관보에 실려
5년 연장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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