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이 군외면의 외딴 섬인
사후도와 고마도를 오가는 선박을 새로 짓고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사후도와 고마도를 오가는 도선은
선령기준을 초과한 노후 선박이거나,
선주의 폐업으로 운항이 불가능한 상태였고
완도군은 5억 원을 들여 새 선박을 건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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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5-12-31 08:20:47 수정 2015-12-31 08:20:47 조회수 2
완도군이 군외면의 외딴 섬인
사후도와 고마도를 오가는 선박을 새로 짓고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사후도와 고마도를 오가는 도선은
선령기준을 초과한 노후 선박이거나,
선주의 폐업으로 운항이 불가능한 상태였고
완도군은 5억 원을 들여 새 선박을 건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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