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과정 문제로 보육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의원들이 국외연수를 떠나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와
기획사회위원회는 의원 1인에 5백만 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 브라질과 스페인 등으로
각각 9박 11일과 7박 9일 일정으로 오늘부터
국외연수를 떠났습니다.
보육대란 우려 속에 누리과정 예산 추경 편성
원포인트 의회 개최 등이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의원의 절반이 국외연수를 떠난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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