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항의 물동량이 줄어든 가운데
지역 주력산업의 침체속에 미래도 불안합니다.
전라남도와 시군은 올해 2조 천억원 규모의
사업을 발주합니다. 전남도 사업은 91%를
상반기에 발주할 예정입니다.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힘겨루기가 치열해지면서
호남의 분열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열차표 예매가 끝났습니다.
1988년 예매 표정을 되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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