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가족협의회 인양분과장을 맡고 있는
참사 희생자 정동수 학생의 아버지 정성욱 씨는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선체 인양과 관련한
정보를 가족들에게 잘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선체 측면에 13개 구멍을 뚫어
인양용 에어백을 넣는 작업과 3월 무렵에
공기부양 실험을 하겠다는 내용 등을
정부가 알려와 선체 인양에 대한 의문점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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