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훈요십조의 진실’
저자인 김동선 소설가를 ‘도지사 관광문화정책고문’으로 위촉했습니다.
김동선 문화관광정책고문은 앞으로
남도문예 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과
전남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에 무보수 자문 역할을 하게 됩니다.
김 고문은 역사적 고증을 통해
호남 홀대와 차별화의 빌미를 제공해왔던
고려 태조 왕건의 훈요십조가 호남인을
중용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었다고 재해석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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