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목포-제주간
해저터널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낙연전남지사는 민간 전문가와 정부,
지자체 산하 연구기관 그리고 공무원 등으로
추진위를 구성해 해저터널이 필요성과
건설방법 등을 널리 알리게 할 계획입니다.
이 지사는 서울-제주 KTX 건설사업은
도버해협이나 세이칸 터널이 영국과 홋카이도
체류를 줄이지 않은 것처럼 기상과 관계없이
제주 관광객을 늘리고 국가 균형발전과
침체된 한국경제 탈출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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