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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한
예천 곤충엑스포가 올 여름 개막합니다.
곤충 엑스포 조직위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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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곤충엑스포 개막까지 이제 200여일,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발대식을 하고
준비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조직위는 3개 위원회와 산하 3개팀,
3개 분과로 구성됐습니다.
조직위 출범과 함께 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도 시작됐습니다.
곤충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한
이번 곤충엑스포는 오는 7월 30일 개막해
17일동안 예천읍과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계속됩니다.
◀INT▶ 김기정 총감독/예천 곤충엑스포
"곤충산업화에 포커스를 많이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여름아 놀자'해서 여름의
더위를 날려 버릴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곤충은 애완용 뿐만 아니라
농업과 의료,식용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잠재력과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예천군은 이가운데 '식용 곤충과 음식'에
초점을 맞춰 엑스포를 개최하고 산업화를
시도할 계획입니다.
◀INT▶ 이현준 예천군수/
예천곤충엑스포 조직위원장
"대체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는 곤충식품에
대해 저희들이 중점을 두고 곤충음식축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곤충산업을
농업분야 5대 신성장동력으로 정해
2020년까지 7천억 원대 시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습니다.
곤충시장 선점에 나선 예천군의 성과가
주목됩니다.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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