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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물 데우던 80대 노부부 숨진 채 발견

입력 2016-02-06 21:15:23 수정 2016-02-06 21:15:23 조회수 3

80대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6) 낮 1시 40분쯤,
광주시 동구 동명동의 한 주택에서
85살 A씨와 A씨의 아내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 부부가 목욕을 하기 위해
밀폐된 공간에서 연탄불에 물을 데우던 중
연탄가스에 질식해 숨진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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