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주암댐 건설로 고립된 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을 위해 특별 수송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설날인 내일(8) 오전 주암면
대광리 선착장에서 군부대의 인력과
보트 다섯 척을 지원받아 성묘객들을 수송하고
상사댐에서도 한국수자원공사의 동력선
한 척을 이용해 성묘객을 수송할 계획입니다.
주암댐에서는 지난 1990년부터 610여 기의
고립묘지 성묘객을 위한
특별수송이 이어지고 있고 올해는 백여 명의
성묘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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