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다만 대학 건물이 흉물로 남고 있습니다.
손도 댈 수 없어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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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별 공천 신청이 이번 주 마감됩니다.
현역과 신진세력의 신경전이 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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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인물, 오늘은 국민의당 황주홍
전남도당위원장과 국민의당 총선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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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경찰서 뺑소니 사고 전담팀이
교통범죄 수사팀으로 바뀝니다. 난폭운전을
집중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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