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봐주기식 감사로 불신을 자초한다는 지적에 따라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드론산업을
육성할 방침이지만 과당경쟁이 우려됩니다.
박지원 의원이 4월 총선에 출마할 수 있게 돼
야권 통합에 어떤 역할을 할 지 주목됩니다.
해마다 신설학교 개교가 늦어져 학생과
학부모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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