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숲가꾸기 사업 부산물을
톱밥 등으로 만들어 농민들에게 40킬로그램
한 포대에 2천 원씩 판매해 2천백여만 원의
세외수입을 올렸습니다.
진도군은 톱밥을 농경지에 활용하면
잡초발생 억제와 토양수분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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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6-02-25 08:18:04 수정 2016-02-25 08:18:04 조회수 2
진도군이 숲가꾸기 사업 부산물을
톱밥 등으로 만들어 농민들에게 40킬로그램
한 포대에 2천 원씩 판매해 2천백여만 원의
세외수입을 올렸습니다.
진도군은 톱밥을 농경지에 활용하면
잡초발생 억제와 토양수분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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