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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올해 23개 지구 토지경계 조정

입력 2016-03-07 18:09:35 수정 2016-03-07 18:09:35 조회수 1

전라남도는 비뚤어진 토지경계를 바로잡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25억 원을 들여 목포 율도동과
금수동 등 모두 23개 지구,
천3백여만 제곱미터에 대해 재조사 측량,
경계 확정, 사업 완료 공고 등을 거쳐
2017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지적 재조사측량은
지난 1910년 제작된 '도면' 방식을 '디지털'
방식으로 바꾸면서 전 국토의 위치를 바르게
표시하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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