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신도시 지하차도에서
또다시 누수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남악 지하차도에서는 빗물을 흘려보내는
관로가 막혀 일부 구간 바닥에 물이 고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무안군 남악신도시사업소는 시공업체에
하자보수를 지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소는 2006년 지하차도 개통 이후
처음 실시한 정밀안전진단에서 구조적인 문제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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