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는 오늘 제64회 주주총회를 열고
채원영 현 사장과 이홍훈 회계팀장을
등기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채 사장은 창해엔지니어링 대표 출신으로,
현 보해양조의 대주주 자격으로
등기이사에 선임됐습니다.
보해양조는
지난해 천2백30억 원의 매출을 올려
81억 원의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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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기자 입력 2016-03-25 08:19:41 수정 2016-03-25 08:19:41 조회수 1
보해양조는 오늘 제64회 주주총회를 열고
채원영 현 사장과 이홍훈 회계팀장을
등기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채 사장은 창해엔지니어링 대표 출신으로,
현 보해양조의 대주주 자격으로
등기이사에 선임됐습니다.
보해양조는
지난해 천2백30억 원의 매출을 올려
81억 원의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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