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을 지지한 재외 교포들의
집회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사실이
36년 만에 확인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최근 미국 방문 등을 통해 조사한 결과
1980년 5월 26일 미국 시카고 한인들이 연
신군부 규탄대회가 5.18과 관련한
첫 재외 교포 집회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같은 해 5월 29일
독일 베를린에서 동포 성토대회가 첫 집회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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