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일 실시되는 목포시선거구
법정토론회를 앞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총선사상 가장많은 8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법정토론회에는
정당후보 등 5명이 초청됐고,
비초청 3명을 대상으로는 10분간 방송연설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박지원 의원의 불참설이
확산되고있는가하면
무소속 유선호 후보의 초청대상 근거가 된
모 신문사의 여론조사결과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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