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경기 침체로 임금 체불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현대삼호중공업이
협력업체의 임금체불을 막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협력회사 납품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81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금체불이 있는 협력업체는 계약 때
제재하는 등 제도적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남서남권 임금체불액은
백66억 원으로 일 년 전보다 28% 증가했고
특히 조선업종은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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