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과 다습 등 이상 기후에 따른
농작물 피해도 농어업재해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잦은 비와 고온으로
전남도내 노지 표고버섯 생산량의 60%가 넘는
6백50톤이 버섯이 자라는 자목에서
물러지고 썩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지난달
농어업 재해대책법에 '이상고온'과 '다습'
항목을 추가하는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 개선안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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