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남지사는 개인성명을 내고
19대 국회가 한 달 밖에 남지 않은 만큼
정부와 국회는 최근 조선업과 해운업 등의
구조조정을 늦추지 말고 빨리 결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금은 '과거를 캐는 청문회'보다
쇠퇴산업 구조조정과 실업수당을 포함한
미래를 대비하는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한편, 이 지사는 오늘 정례조회를 통해
도정 운영에 유연하고 투명하며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하자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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