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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곤충엑스포'가 100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성공기원제가 열렸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곤충 전시와 체험은 물론
곤충식품과 워터파크까지 더해
한여름 방문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입니다.
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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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예천곤충엑스포 힘차게 출발!
오는 7월 30일부터 17일간 열리는
예천 곤충엑스포 개막까진 이제 100일 남짓.
입장권 사전예매율은 50%에 달하고 있습니다.
남은 건 전시 및 체험관 조성입니다.
곤충의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주제관과
세계 희귀곤충 50종, 만 4천여마리가 방사되는
'파브르의 정원', 벅스 워터파크가 핵심입니다.
특히, 3회째인 이번 엑스포에는
'곤충식품과 산업'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곤충식품 체험관과 요리교실 및 대회가 열리고
방송인 '김풍'의 곤충요리 시연도 있습니다.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써 곤충을 알리는 한편
곤충도시 예천의 입지를 굳힐 예정입니다.
◀INT▶이현준 예천군수
특히 곤충이 세계 인류의 대체 먹거리 보고로 널리 인식되고 있기 때문에 농식품부와 함께 생명 산업대전을 같이 개최할 계획입니다.
엑스포 조직위는 하이트진로의 공식 후원과
주류 라벨을 통한 홍보 협약을 맺는 한편,
배우 이종수 등 4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INT▶이종수/예천세계곤충엑스포 홍보대사
곤충이라는 주제가 쉽게 접하기도 힘들고 생소하면서도 특별한 주제라서 곤충에 대해서 좀 더 알아가고 예천 발전을 위해서 좀 더 노력하려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예천 곤충엑스포가
곤충식품과 산업을 축제 전면에 내세워
전시 위주였던, 기존의 국내 곤충 축제와의
차별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엄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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