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지난 2011년 제정한 조생종 양파
최저생산비 지원조례가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입니다.
조례는 서울 가락시장의 양파 가격이
12일 연속 최저생산비 이하로 떨어질 경우
지원하도록 돼 있는데, 조생양파 출하가
20일 가량으로 짧은데다, 최저생산비도
낮게 잡혀 있어 조례가 발동될 가능성은
희박한 실정입니다.
무안군은 조례를 재정비할 계획이지만,
정부가 최저생산비 기준을 높이지 않으면,
역시 실효를 거두기 힘든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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