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과 절주, 걷기 등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비율을 조사한 결과 전남은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2015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보면 전남의 건강생활실천율은 21.9%로
전국 평균 31.6%에 크게 못 미쳤고,
경남과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남성 흡연율은 완도군이 54%로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고, 진도군은 고위험 음주율이
전국 3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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