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박주민 당선인은
"세월호 참사 현장에 최초로 도착했던
목포해경 123정의 CCTV 영상을 신속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당선인은 "CCTV 기록에 특별한 내용이
없다고 강조하면서 왜 공개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하는 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123정 CCTV 본체를 보관 중인 목포해경은
특별조사위원회가 요구하면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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