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안좌면 주민들이 해양폐기물
처리시설 건립을 반대하는 가운데, 신안군이
공사 추진의지를 분명하게 드러냈습니다.
신안군은 "주민들이 우려하는 다이옥신은
배출허용기준의 1/10 수준으로 시설이
설치될 계획"이며, "앞서 지은 흑산도의
폐기물 처리장은 아무런 문제 없이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안군은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교통체계를
감안해 안좌면이 선정됐으며, 주민들이
숙원사업을 요구하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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