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
전남을 찾은 비율은 1.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5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서울과 제주, 경기, 부산에 외국인 관광객이
몰렸고, 전남을 방문한 비율은 17개 시군
가운데 9번째에 머물렀습니다.
국가별로 전남을 여행한 비율은 일본이
3.4%로 가장 많았고, 중국인은 1.6%만
전남을 찾았습니다.
전남을 찾은 목적은 교육이란 답변이 가장
많았고, 휴가와 친지 방문 순으로 나타났으며,
쇼핑을 위한 방문은 0%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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