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침해 대형 강력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신안경찰서 신설로 치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가 신안군 15개 파출소 등에
투입한 경찰력은 91명인데 교대 근무를
감안하면 절반인 40여 명만 활동하고 있으며
경찰관 1명이 근무하는 치안센터도 21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염전 노동자 인권유린 사건 후속대책으로,
지난해 신안경찰서 신설이 정치권에서
추진됐지만 기획재정부 심의를 통과하지
못해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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