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이 중남미 파나마 새 운하에
들어가는 2억천만 달러 규모의 갑문 설비를
성공적으로 준공했습니다.
파나마 운하 갑문 설비는
지난 2천10년 수준한 것으로
운하의 핵심 설비인 소형 수문 158개와
유압장치 158세트 등을 시설했는데
모든 설비를 2밀리미터의 오차 범위 이내에서 납기내 준공해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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