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정하게 해양 폐기물이 처리되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보성경찰서는 폐어망과 어구 등 해양폐기물
수천 톤이 보성군의 야산에 불법 야적돼 있고,
땅 속에 매립돼 있다는 MBC 취재 이후
보성군청의 고발을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또 장흥경찰서는 폐기물 처리업 허가 없이
해양폐기물을 확보해 완도군 공터에 무단으로
야적한 업자를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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