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과 순천시,여수시가
전지훈련 유치 실적을 부풀려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 감사 결과에 따르면
해남군은 올해 170여 팀,3천5백여 명,
연인원 8만3천여 명을 유치했다고 보고해
실제 훈련 인원보다 20%가량 과장됐으며
지난해에도 이같은 실적 부풀리기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순천시와 여수시도 전지훈련 유치 실적을
과장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이들 시군은
이같은 실적 부풀리기로 기관 표창과
보조금을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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