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이 어려운 전라남도 등 광역자치단체가
정부의 돌발성 행사에 예산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해 예산 계획에 없었던
정부 3.0체험마당 행사를 지난 4월 개최하면서
56개 기관에 경비를 부담시켰고,
재정자립도가 낮은 전남과 전북, 강원 등도
천7백여만 원씩 지원했습니다.
더민주 박주민 의원은
"지자체 재정에 대한 권한을 가진 행자부의
편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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