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노회찬 원내대표,
김종대, 추혜선 의원과 함께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보장 논의를 위한
7월 임시국회 소집을 요구했습니다.
윤 의원은 "오늘 20대 국회의 첫 임시회가
끝나면, 8월 말에야 국회가 열릴 예정"이라며
"임시회를 소집해서라도 세월호 특조위 문제와
조선업종 구조조정 관련 추경문제 등 현안을
다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