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의회의 후반기 첫 군정질문이
맥이 빠진 채 마무리됐습니다
후반기 의장단을 새로 꾸린 뒤 처음 열린
신안군의회 군정질문에서는 군의원
10명 가운데 3명만 질의에 나서
오전 9시에 개회한지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정회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또 긴장감이 없는 일괄질문*답변 방식으로
진행된데다, 불참한 의원들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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