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더위 속에 목포에서
열사병과 탈진 등 2명의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온열질환 감시체계가 가동된
5월 이후 57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또 닭 사육농장에서 3천 마리가 폭염 속에
폐사하는 등 지금까지 112개 농가에서
23만6천여 마리의 닭과 오리, 돼지 등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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