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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 어우러진'남도가 품은 오방색'전시회

입력 2016-08-04 08:15:48 수정 2016-08-04 08:15:48 조회수 1


중요무형문화재 제48호 단청장 후보인
박정자 장인과 김미경 서각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전시인 '남도가 품은 오방색'전이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전남여성플라자가
각 계층 간 융합을 통해 화합을 이루자는
의미의 '지그재그(ZigZag)'를 주제로
마련한 네 번째 여성작가 기획전시로
전통문화인 단청을 현대 여성작가가 새로운
서각공예로 재창조한 작품들을
다음 달 20일까지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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