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늘어나는 치매 환자의 안심지킴이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는 9월부터 연말까지
보건소에 등록한 치매환자 2만 명 가운데
증상이 가벼운 천 명을 대상으로
배회인식표와 감지기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사회안전망 사업으로
건강보험공단이 도내 예순여섯 명에게
배회감지기를 보급했고
정부 시범사업으로 이번 주까지
백여든 명에게 배회인식표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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