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룡 택지개발지구에서
소음과 먼지 등의 민원이 해소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은
새벽 시간에 덤프트럭이 과속으로 달려
소음과 먼지 공해에 시달리고 교통사고
위험도 높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 관계자는
시공사측과 아침 8시 이후 트럭 운행을
논의하고 있지만 합의를 보지 못했고
과속방지턱과 나무심기 등 민원 해결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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