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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시설 종사자 결핵 검진 강화

양현승 기자 입력 2016-08-08 08:15:55 수정 2016-08-08 08:15:55 조회수 2


전라남도가 산후조리원과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학교 교직원 등에 대한 결핵 검사와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실시합니다.

이는 결핵예방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전라남도는 한 명에 4만 원 수준인 검사
비용을 국비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전라남도가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잠복결핵감염 검진에서는 청소년 72명,
산후조리원 종사자 11명이 양성으로 나타나
현재 21명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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