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이 초대형 유조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삼호중공업은 그리스 선사인 알미탱커스로부터
재량중량톤수 31만7천 톤의
초대형 유조선 2척을 수주해
오는 2천18년 상반기에 인도할 계획이며
한 척의 선박 가격은 9천만 달러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연간 40척의 선박을
건조할 능력을 갖췄으나 조선업 불황 여파로
올들어 4척 수주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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