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찜통 더위가 계속되면서
가축 폐사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폭염이 이어지면서 닭과 오리 뿐만아니라
돼지 4백스무 마리가 폐사하고
소가 주저앉는 등의 대사성 질병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올 여름에 지금까지
닭은 45만 7천 마리,
오리는 4만 6천 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히고
축사를 환기하고 부패한 사료 공급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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