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을 맞아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오늘(16일) 행사는
목포시의 경우 낮 12시 30분부터
하당노인복지회관에서 열리는 등
도내 22개 시군별로 오전 11시부터 2시 사이에
기본돌봄 대상 2만 4천 명 가운데
만 명을 초청해 삼계탕으로 점심식사를
제공합니다.(점심 이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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