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 등 여름철 1군 법정감염병
감시가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장출혈성 대장균 환자와
의심환자가 9명이 발생하고, 인근 광주시에서
콜레라 환자가 발생하는 등 수인성 질환이
이어지면서 설사 환자 발생시 즉각 검체를
보건환경연구원으로 보내도록 22개 시군
보건소에 지시했습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완도산 전복,
전남지역 바닷물, 수족관을 대상으로 콜레라균
검사를 한 결과 모두 특이사항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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