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내일(29)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예정됐던 이낙연 전남지사의 중국 쓰촨성
방문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이 지사는 당초 오는 30일, 중국 쓰촨성을
찾아 성장과 회담을 합의했지만 중국측에서
돌연 부성장과의 회담으로 격하했고,
31일 충칭시장 회담도 불발됐습니다.
또 중국측은 산시성장이 지난해부터 추진했던
자매결연 체결 방문을 돌연 취소했고,
다음달 전남에서 열 계획이었던 장시성
주간행사도 무기한 연기를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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