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3차 청문회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오늘(1) 연세대 김대중
도서관에서 시작됐습니다.
오늘 청문회에서는 세월호 선내 상황이
녹화된 영상기록장치가 참사 두 달 뒤에
확보되는 등 수거과정이 불투명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주요 증인들이 불참해
의혹은 규명되지 못했습니다.
또 참사 초기 정부의 선체 공기주입은
소형 공기압축기가 쓰여 실효성이 없었고,
도면조차 없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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